알마티 동포 초청간담회 참석자가 준 텔레비전 타워, 호텔 카자흐스탄, 침불락 등 알마티 주요 관광지 사진이 장식된 나무 접시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11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에 위치한 국립고려극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동포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중앙아시아에서 사흘째 의회 외교 활동을 이어갔다. 이어서 우 의장은 알마티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 의장은 강병구 카자흐스탄 한인회장, 신유리 고려인협회장, 그리고 강제이주 1세대인 박 이반 원로 등 참석자들을 두루 만나 한-카자흐스탄간 가교 역할에 더욱 매진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재외동포의 헌신과 노력이 더 큰 성취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잘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제22대 국회의장 우원식 카자흐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