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바탕에 파란색 기하학적 도형이 인쇄된 타일로 구성된 이 패널은 아토스 불캉(Athos Bulcão)의 대표 작품 '바람패널(Painel Ventania)이다.
아토스 불캉은(Athos Bulcão, 1918년 7월 2일 - 2008년 7월 3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태생의 화가이자 조각가이다.
바위 위에 올라간 산양을 눈표범이 사냥하는 모습의 장식이 있는 시계로, 시계 본체는 산양과 눈표범이 올라간 바위에 들어 있다. 시계를 증정한 키르기스스탄은 2013년 수도 비슈케크에서 최초로 글로벌 눈표범 보호 포럼(Global Snow Leopard Conservation Forum)을 개최한 이후 눈표범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19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중앙아시아 국회의장회의 참석차 방한한 마흐맛토이르 조키르조다 타지키스탄 하원의장과 회담을 가졌다. 김 의장은 한-중앙아시아 국회의장회의를 계기로 18일과 19일 양일 간에 걸쳐 회의에 참석한 중앙아시아 5개 모든 국가와 양자회담을 각각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