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북부 페스(Fès) 지역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진 도자기 접시이다. 페스 도자기 특유의 푸른색은 유약에 산화 코발트를 첨가한 다음 고온에서 구워 만들어지며, 이러한 기법은 9세기 이베리아 반도 코르도바에서 온 안달루시아 도공들에 의해 소개되었다. 이 도자기 접시는 구리와 아연과 니켈의 합금인 양은(洋銀, nickel silver)로 장식되었다.
기념메달 앞면에는 피라미드와 김진표 국회의장의 이름(Hon. Kim Jin-Pyo), 연도(2023)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이집트 하원 건물이 새겨져 있으며 위에는 "이집트 아랍 공화국(جُمْهُورِيَّة مَصْر العَرَبِيَّة)", 아래에는 "하원(مجلس النوّاب)"이라고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