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아부다비 대통령궁 카스르 알 와탄(Qasr Al Watan)에 설치된 조형물의 축소판으로, UAE
의 인간 중심 가치를 상징함. 예술가 마타르 빈 라헤즈(Mattar Bin Lahej)가 제작하였으며,
UAE 건국 아버지인 셰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흐얀(Sheikh Zayed bin Sultan Al Nahya)의
“부는 돈과 석유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있으며, 국민을 위해 쓰이지 않으면 무의미하다”
는 명언을 서예적으로 형상화한 작품임.
미얀마 연방의회 건물 정면부 모양 금장식이 들어 있는 액자이다. 장식 아래에는 "미얀마 연방의회 인민원(하원)의 의장 윈 민이 감사의 의미로(With the compliments of Hon. U Win Myint, Speaker of Pyithu Hluttaw, Myanmar)"라고 쓰여 있다. 하원의장의 이름 윈 민(U Win Myint)에서의 U는 영어의 Mr.에 해당하는 미얀마의 존칭이다.
이 선물은 카바(kava)를 담는 사발(그릇)로 현지어로는 타노아(Tanoa)라고 불린다. 큰 크기의 사발은 피지의 전통 음료인 카바를 마시기 위해 사용되며 작은 크기의 사발은 생일이나 결혼식과 같은 행사의 선물로 적합하다. 타노아는 다양한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조각하여 만들어지는 나무 사발이다.